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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Y현장] '21세기 대군부인'의 대군부부…변우석♥아이유, 10년 만의 재회 소감 / YTN

2026-04-07 4 Dailymotion

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'21세기 대군부인'을 통해 10년 만에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MBC 새 금토드라마 '21세기 대군부인' 제작발표회가 지난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습니다. 박준화 감독, 배우 아이유, 변우석, 노상현, 공승연, 유수빈, 이연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 <br /> <br />'21세기 대군부인'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입니다. <br /> <br />아이유는 '21세기 대군부인'에서 재계 순위 1위에 빛나는 캐슬그룹의 둘째 성희주 역을, 변우석은 희종대왕의 차남이자 선종의 유일한 아우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. <br /> <br />2016년 SBS 드라마 '달의 연인-보보경심 려'에서 짧은 연기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과 아이유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긴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습니다. 당시 드라마에서 아이유는 여주인공 해수 역을 맡았고, 변우석은 현대 시점에서 해수의 전 남자친구 기동 역으로 출연했습니다. <br /> <br />변우석은 "10년의 호흡을 이 작품에 길게 보여줬기 때문에 너무 좋았다. 현장에서도 지은 씨가 편하게 해주고, 재밌게 해주고, 연기적으로도 도움을 많이 줘서 감사하고 재밌게 촬영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아이유는 "10년 전 '달의 연인' 때 저의 절친과 바람이 난 남자친구 역을 해주셨는데, 10년 후에 드라마에서 더 길게 호흡을 맞추는 기회가 왔다. 그동안 교류가 있진 않았지만, 편했고 어색한 구간이 거의 없었다. 10년째 되는 해에 같이 작업을 했기 때문에 또 10년 후에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맞았다"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star 강내리 (nrk@ytn.co.kr)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star.ytn.co.kr/_sn/0117_2026040711300191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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